넋두리 사주

마음이 복잡한 날에만 보이는 집

뭐가 그렇게
고민이 많아서
여기까지 왔느냐.

아무한테도 말하기 애매했던 이야기,
여기서는 그냥 털어놔도 된다.

불빛을 따라 들어가기 →

왜 자꾸 마음이 그쪽으로 가는지,
네 팔자에 한번 물어보자꾸나.